2018-2 이예진(융합일본지역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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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 이름 = 이예진[1]
  • 한자 = 李叡進[2]
  • 영문 = Yae Jin Lee
  • 전공 = 융합일본지역전공
  • 소속 = 한국외국어대학교[3]
  • 메일 = binubinu901@gmail.com

상세정보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융합일본지역전공 이예진입니다.

나의 이야기:

학력

기간 내용 학위
2018. 3 ~ 한국외국어대학교 융합일본지역전공 학사 과정중
2011. 3 ~ 2014. 2 서울여자고등학교 졸업

나의 사진 갤러리


나의 일상지도


관심주제

상호명 내용 주소
신촌 미분당 혼밥하기 좋은 쌀국수집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5다길 35
은행골 초밥 맛집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15길 34
연므 연남동 로제파스타, 오므라이스 맛집 서울 마포구 동교로46길 25 3층 연므

자기소개

 나는 아직 20대이지만 인생의 여러부분을 어느정도 겪어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내 인생에서 가장 큰 획을 그은 사건 몇가지에 대해서 적어보고자 한다. 실패→도전→새 출발의 순서로 내 인생은 역동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자기소개서 제목을 새출발 이라고 지은 것은 현재의 나를 나타내는 것이다. 원래는 승무원을 꿈꾸던 평범한 취준생이였다. 항공서비스과 졸업 후 승무원이 되겠다는 일념하나로 취업준비를 하기시작했고 원하는 회사의 최종합격에서도 떨어지기를 몇 번, 나는 몸과 마음이 너무 지쳐있었다. 그래서 나의 보완점이 무엇인가 고민해보고 도전했던 것이 편입이였다. 처음으로 고등학교 3학년 시절로 돌아가서 공부하는 기분이었다. 새벽에 일어나서 밤이 될 때까지 부단히 공부한 끝에 지금 학교에 입학할 수 있었다. 편입공부를 하면서 공부에만 시간을 쏟아부어도 모자랄 찰나에 안 좋은 사건에 얽히게 되었다. 그 이야기를 여기서 자세히 말할 수는 없지만 그 사건도 내게 편입공부 중에 큰 타격을 주었고, 그로 인해서 스트레스나 정식적상처도 너무나도 컸다. 그 사건때문에 내 인생을 낭비하고 싶지는 않았다. 빨리 내가 이겨내는 방법밖에 없었다. 그 과정에서 나는 안 좋은 일이 있어도 참고 극복해내는 법을 배웠고 앞으로도 그런 경험을 하게된다면 잘 극복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않는다. 편입은 전반적으로 내 인생에 있어서 많은 영향을 준 사건인데, 무언가를 성취하기위해서 성실히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 그래서 다시 취업준비를 하게 되도 자신감을 원동력삼아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너무 힘들었던 기억도 되돌아보면 내 인생에 있어서 참 좋은 거름이 되었다는 것을 느끼고 지금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생으로 새 출발하는 이 시점도 언젠가는 내 미래에서 내게 정말 좋은 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내가 세계의 한민족을 수강하게 된 동기는 외국어를 배우는 학생으로서 외국인의 입장이 되어보아야한다는 생각을 항상 해왔다. 그 전에 외국인이 아닌 우리나라에서 살다가 강제로 이주되거나 하는 이유 등으로 애환을 갖고 있는 우리 동포에대해서 관심이 생겼다. 특히 임영상,주동완 교수님과 안산 고려인 마을을 다녀온 후 고려인에 대해서 조금 관심이 생겼다. 현재의 고려인들이 한국어를 외국어로 배우는 노력까지하면서 한국으로 귀환하려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다. 고려인이 한국으로 돌아오는 것에 대해서 나는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바이다. 그들은 한국에 돌아올 권리가 마땅히 있고 한국정부도 그들의 귀환에 대해서 많은 지원을 해주어야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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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장소 관련 기사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1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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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1. 영어이름: Yae Jin Lee
  2. 오얏나무 이, 밝을 예, 나아갈 진
  3. 한국외국어대학교 http://www.hufs.ac.kr/index.html
2018-2 세계의 한민족(서울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