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 예운아(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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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 이름 = 예운아[1]
  • 한자 = 倪韵雅[2]
  • 영문 = NI YUNYA
  • 전공 =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 소속 = 한국외국어대학교[3]
  • 메일 = niyayaaron@gmail.com

상세정보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4]/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5] 학생입니다.

나의 이야기:

학력

기간 내용 학위
2018. 9 ~ 한국외국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전공 재학
2014. 9 ~ 2017. 6 East China Normal University 졸업
2011. 9 ~ 2014. 7 Beijing Normal School 졸업
2007. 9 ~ 2011. 7 Shanghai Experimental Schoo 졸업

관심주제

주제 내용 비고
만화영화 너의 이름 Makoto Shinkai

자기소개

저는 한국어를 공부하면서 힘든 순간이 많았습니다. 포기하고 싶은 적도 많았습니다. 같이 공부를 시작했던 학생들 중에 상당수가 공부를 포기하고 귀국했습니다. 저는 늘 밝은 모습과 적극적인 자세로 한국어 수업에 임했습니다. 한국어를 가르쳐주시는 선생님은 제게 그 이유를 물어보셨는데요, 저는 한번 뿐인 인생을 최선을 다해 즐겁게 살면서 목표를 위해 전진해야 하지 않겠냐고 대답했습니다.제 주변에 같은 목표를 갖고 공부하는 중국유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어려서 어려움을 만날때마다 좌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늘 이런 친구들을 격려하고 용기를 심어줍니다. 같이 난관을 극복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줌으로써 한국유학생활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싶습니다. 모두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고국에 돌아가서 고국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하는 젊은 인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아직 한국어를 배운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한국어 실력이 좋지 않습니다. 지금까지도 공부를 하면서도 여러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우선 쓰기가 많이 어려웠습니다.그래서 저는 모르는 게 생기면 인터넷에 검색을 하면서 조금씩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게 무엇 때문에 이렇게 되는 건지 궁금해서 나중에 한국어를 더 잘하고 나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려운 점은 발음입니다. 한국사람들이 제 발음을 들으면 한 번에 중국 사람인 것을 알아봅니다. 말의 속도도 아직은 느리고 발음도 정확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현재 저는 한국에서 있으면서 한국말을 열심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지원한 과가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부이기 때문에 말과 관련이 있는 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말을 할 때는 일부러 중국어가 아니라 한국어를 사용하여 질문을 하고, 한국어로 대답을 하면서 저는 한국말을 많이 사용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있으면서 한국말을 사용하고 배우기 때문에 저는 제 한국어 실력이 앞으로 많이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사진 갤러리

나의 동영상

나의 일상 지도

각주

  1. 영어이름: NI YUNYA
  2. 예, 운, 아
  3. 한국외국어대학교 http://www.hufs.ac.kr/index.html
  4.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5.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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