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 성시진(말레이인도네시아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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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 이름 = 성시진[1]
  • 한자 = 成始珍[2]
  • 영문 = Si Jin Seong
  • 전공 = 말레이인도네시아어과
  • 소속 = 한국외국어대학교[3]
  • 메일 = anjisijin@naver.com

상세정보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말레이인도네시아어과 성시진입니다.

나의 이야기:

1998년 3월 16일 인천에서 태어나 학산 초등학교, 인주중학교, 박문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나에게 영향을 준 사람은 매우 많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 재수 학원 담임선생님이다. 고등학교 내내 입시의 압박감과 미래에 대한 불안정함 속에서 힘든 날들을 보내던 내가 입시에 실패하고 재수를 결심했을 때는 20년 살아온 인생에서 가장 막막한 시기였다. 그렇게 재수를 시작하고 몇 달 지났을 때 슬럼프가 왔다. 몸과 마음이 모두 지치자 매일 아침 눈을 뜨는 것이 무서웠고 수능을 포기할까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그 때 재수학원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했는데 가장 중요한 건 내 자신이며 지금의 힘듦은 극복한 경험은 미래에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워줄 것이라는 조언을 들었다. 그 이후 병원을 다니면서도 공부를 포기하지 않았고 수능에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었다. 나에게 1년의 재수경험은 아무리 힘든 날도 언젠간 끝나며 경험은 곧 자산이 된다는 깨달음을 주었다.

그렇게 한국외대 말레이인도네시아어과에 진학하여 1학년 1학기 동안 가장 많은 성취를 이룬 것은 동아리 활동이었다. 밴드 동아리 ‘외인부대’에 가입하여 키보드로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했다. 5월 정기공연, 6월 연합공연, 6월 대동제, 7월 연합공연, 9월 연합공연, 9월 동아리 박람회 등 다양한 공연에 참여하였다. 동아리 사람들과 친해지고 연합공연에서 다른 학교 사람들을 만나며 재미있는 대학 생활을 보냈다. 또한 학교 대동제처럼 큰 무대에 선 것은 두려움이 설렘과 자신감으로 바뀐 소중한 경험이었다.

피아노, 그림, 만들기 등 예능 분야에 관심이 많은 나는 평소 음악듣기, 만화책 보기 등을 취미로 즐긴다. 워낙 취미를 좋아해 관련 진로로 나가볼까 생각해 보았지만 많은 고민을 한 결과 취미는 취미로 남겨둘 때 가장 즐거울 것 같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그래서 향후 진로로는 현재 과와 관련된 공부를 지속해 기업에 취직하거나 방송관련 업계에 진출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세계의 한민족 과목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한민족’이라는 단어에 호기심이 생겼기 때문이다. 어렸을 때부터 한민족이라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이를 직접 느껴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세계에 있는 한민족을 만나보고 그들의 이야기와 역사를 배우고 싶었다.

학력

기간 내용 학위
2018. 3 ~ 한국외국어대학교 말레이인도네시아어과 전공 학부생
2014. 3 ~ 2017 인천박문여자고등학교 졸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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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png 시진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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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문서걸이

외부문서걸이

각주

  1. 영어이름: Si Jin Seong
  2. 이룰 성, 비로소 시, 보배 진
  3. 한국외국어대학교 http://www.hufs.ac.kr/index.html


2018-2 세계의 한민족(서울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