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 박성오(독일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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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 이름 = 박성오[1]
  • 한자 = 朴成旿[2]
  • 영문 = Park Seong O
  • 전공 = 서양어대학/독일어과
  • 소속 = 한국외국어대학교[3]
  • 메일 = seongo1572@naver.com

상세정보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양어대학[4]/독일어과[5] 박성오입니다.

나의 이야기:

학력

기간 내용 학위
2018.3 ~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양어대학 독일어과 전공 대학
2015.3 ~ 2018.2 인천광성고등학교 고등
2012.3 ~ 2015.2 인천남중학교 중등
2006.3 ~ 2012.2 인천용정초등학교 초등

좋아하는 곳

장소 이유 사이트
강릉 여름에 다른 장소들보다 시원하고 무엇보다 바다가 있기 때문이다. https://www.gn.go.kr/www/index.do

관심주제

주제 내용 비고
역사학 역사 속 경쟁자들 정도전
정치학 이념대립 민주주의

자기소개

제목: 탑과 같이 만들어지고 있는 나의 인생 아버지와 경주 불국사에 갔을 때였습니다. 6살의 어린 나는 그저 뛰놀고 있었는데 아버지께서 부르셨습니다. 부르셔서 석가탑과 다보탑 앞에 세우시더니 “이런 탑들은 쉽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수없이 고민하고 다듬으면 멋진 국보같은 탑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너도 이렇게 끝없이 너를 다듬어가며 성장해라.”라고 말씀하신 것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이 말을 마음에 새기고 저는 어릴 적부터 했던 축구를 더 열심히 하였습니다. 그렇게 중학교 때 학교 축구부의 주장을 맡으면서 성공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중 3 때 경기를 뛰다 부상을 입어 축구를 하기 힘든 몸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저의 꿈을 놓았습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수없이 다듬으라는 말을 곱씹으며 어떤 일을 해야 나의 장기가 더 빛을 발할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외국에 나가 축구코칭을 배워 해외의 작은 팀에서부터 코치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막연히 공부를 해나갔습니다. 해외에서 축구를 잘하는 나라에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에 대학을 쓸 때도 독일이나 프랑스어과를 집중적으로 썼고 한국 외국어 대학교 독일어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이 대학에 들어와 가장 먼저 한 일은 축구동아리에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저보다 많은 경험을 쌓은 선배들의 말을 듣고 직접 뛰면서 흐름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비록 실력은 많이 부족해졌지만 선배님들과 함께 경기를 뛰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서로 협력하며 독일어과는 외대 월드컵에서 우승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더 축구적인 부분에 있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세계의 한민족>이라는 과목을 듣는 이유는 중국이나 중앙아시아뿐만 아니라 유럽에도 우리의 동포들이 많이 지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외국에 나가 일하고 싶은 저에 이 수업은 생각이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았기에 이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나의 사진

박성오

대학 첫 여행.JPG 유로2018 우승 뒤풀이.JPG 유로 준비.JPG 첫알바.JPG

나의 사진 갤러리

나의 동영상

나의 지도

나의 관련사이트

내부문서걸이

답사 장소 관련 기사

https://jnilbo.com/2018/12/03/2018120320003920906/


각주

  1. 영어이름: Park Seong O
  2. 성 박, 이룰 성, 밝을 오
  3. 한국외국어대학교 http://www.hufs.ac.kr/index.html
  4. 서양어대학
  5. 독일어과
2018-2 세계의 한민족(서울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