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 김정혜(중국외교통상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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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 이름 = 김정혜[1]
  • 한자 = 金正慧[2]
  • 영문 = JIN ZHENGHUI
  • 전공 = 중국외교통상학부/한국외국어대학교
  • 소속 = 한국외국어대학교[3]
  • 메일 = 1123951802@qq.com

상세정보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외교통상학부[4]/중국외교통상학부[5] 김정혜입니다.

나의 이야기:

학력

기간 내용 학위
2018. 3 ~ 2018. 9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외교통상학부전공 학생

관심주제

주제 내용 비고
음악 발라드 이런 엔딩, 그 겨울
여행 여행 및 문화체험 부산

내가 좋아하는 가수

가수 장르 음원
정승환 발라드 https://www.youtube.com/watch?v=tQ4YbpDcwuU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18학번 중국외교통상학부를 전공하고 있는 김정혜라고 합니다. 4년전에 중국에서 왔습니다. 아빠가 사업을 하려고 한국에 왔고 다음해에 엄마랑 같이 한국에 습니다. 한국에 와서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싶어서 저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화장품 성분에 대한 통역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일을 하면서 화장품에 대한 지식을 갖게 되었고, SNS를 통해 한국 화장품을 중국으로 수출하는 사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알고 있는 지식을 토대로 직접 사업을 했지만 준비가 부족하고, 지식이 없어서 실패를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좌절을 딛고 다시 준비를 했습니다. 두 달 후, 사업을 하면서 쌓은 인맥을 동원하여 사업을 재개했지만 해외배송이 늦어지고, 화장품 통관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결국 경제상의 문제로 포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두 번의 큰 실패를 통해 한국과 중국의 ‘통상’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한국외대 중국외교통상학부도 알게 되였고 경험과 지식도 갖게 되었습니다. 두 번의 실패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두렵지 않았던 것은 바로 저의 엄마 때문 이였습니다. 하고 싶은거 하고 살았으면 좋겠고 더 나은 실패를 하면 된다고 저녁때 마다 내방에 와서 해준 얘기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무엇을 하든 자신감이 생기고 내편 한 명 이라도 있는 게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엄마가 있었기에 무엇이든지 도전해보고 싶었습니다. 제가 다닌 고등학교는 다문화고등학교 였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동아리 시간에 다른 학교 축제를 관람하게 되면서 우리 학교에서도 개최하고 싶어서 회장선거에 출마했습니다. 우리 학교 학생들은 축제에 대한 경험이 없어서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다문화학교의 특색에 맞는 아이디어를 내고, 설문조사를 하고, 회의를 반복했습니다. 임원들끼리 의견이 달라 갈등도 있었지만, 우리는 대화와 협의로 의견을 찾아갔습니다. 회의를 진행하면서 리더는 여러 다양한 의견을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후의 순간에는 결정을 내려야 하고, 전체를 위해서 언제나 옳은 판단을 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학교 행사는 임원들의 협조와 친구와 후배들, 그리고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축제를 마무리하고 나서 성취감을 얻었지만 아직 제가 부족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해 주었습니다. 특히 저와 함께 학생회장선거에서 출마했던 친구의 적극적인 협조를 보면서 저를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를 통해 공동체를 생각하게 되었고,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욕구가 좌절되더라도 공동의 이익을 위해서 받아들인다면 전체가 잘 굴러갈 수 있으며, 그 작은 역할이 바로 공동체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의 취미는 무용입니다. 중국에서 7살 때부터 무용을 배웠습니다. 중국과 한국의 무용은 차이가 있어서 한국에 온 후로부터 무용을 배우지 못했습니다. 리듬과 몸으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해서 집에서 영상을 보고 아이돌 댄스를 배웠습니다. 춤을 출땐 잡생각도 안하고 오로지 동작에만 집중되고 완전한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 같아서 좋아합니다. 대학교 방학이 생각보다 길어서 방학때 꼭 다시 춤을 배울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이 수업을 신청한 이유는 세계는 하나는 되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에 와서 유학을 한 만큼 이 나라에 대해서 우선 알아야 저의 생활에도 도움될 것 같았습니다. 그만큼 한국의 문화에 관심도 많고 궁금합니다. 요즘 항일전쟁때의 드라마를 보고 되었습니다. 중국역사 뿐만 아니라 한국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서 더 궁금해졌습니다. 저의 이런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어 줄 수 있는 수업이라고 생각하여 수업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제목을 아직도 나를 알아가는 중이 라고 지어습니다. 이렇게 자기소개서를 한번 쓰면 내가 몰랐던 나를 발견하고 알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나의 동영상

나의지도

각주

  1. 영어이름:KIM JUNG HYE
  2. 한국외국어대학교 http://www.hufs.ac.kr/index.html
  3. 중국외교통상학부
  4. 중국외교통상학부
2018-2 세계의 한민족(서울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