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희 답사보고서 20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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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문학 콘텐츠

박물관에서 찾은 나의 호기심

장만.jpg


이 초상은 조선 중기 문신인 장만(1566~1629)이 인조 2년(1624) 이괄의 난을 평정한 공로로 진무공신 1등에 녹훈되고 옥성부원군에 봉해진 것을 기념하여 그려진 초상화이다.

이 초상은 1625년에 도화서 화원에 의해 그려졌는데, 오사모를 쓴 관복 차림에 얼굴과 몸을 왼쪽으로 한 전신의좌상이다.

왼쪽 눈에 안대를 하고 있는 장만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그가 이괄의 난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한쪽 눈을 잃었기 때문이다.

초상화와 함께 보관중인 교서, 장만선생공신녹권은 장만을 진무공신 1등에 봉한다는 내용이며, 여기에는 모두 32명의 공신이 기록되어 있어 당시의 인물을 연구하는데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


호기심의 확장


장만 초상에서 시작된 나의 호기심은 장만진무공신에 녹훈되게 한 이괄의 난으로 이어졌다. 이괄광해군을 폐위하고 인조를 왕위에 오르게 한 인조반정의 핵심 세력이었다.

그는 역모를 모의한 적이 없으나 서인 세력의 음모에 의해 그의 아들인 이전이 끌려갈 위기에 처하게 되자 아들을 잡으러 온 의금부도사 고덕률을 죽이고 이괄의 난을 일으키게 된다.

이괄의 난이 일어난 후로 평안도의 주력군이 남하하여 변방의 수비가 허술해지게 되었다. 이는 후금의 침략욕을 자극하였고 결국 이괄의 난이 있은 지 3년 뒤, 정묘호란이 터지게 되었다.

이괄의 난을 진압하는 데 공로를 인정받아 진무공신에 녹훈된 인물은 장만 외에도 정충신, 남이흥이라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괄의 난 당시 상황은 인조실록연려실기술에 기록되어 있다.

남이흥 장군에 대해 알아보던 중 그의 일가 유품이 충청남도 당진시에 보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지식노드


관계정보

항목A 항목B 관계
장만선생공신녹권 장만 A는_B를_언급하였다
장만공신도상 장만 A는_B와_관련이있다
경기도_박물관 장만공신도상 A는_B의_소장처이다
장만 진무공신 A는_B에_녹훈되었다
장만 이괄의 난 A는_B를_진압하였다
인조실록 이괄의 난 A는_B를_언급하였다
연려신기술 이괄의 난 A는_B를_언급하였다
경기도박물관 장만공신도상 A는_B의_소장처이다
경기도박물관 장만선생공신녹권 A는_B의_소장처이다
인조 진무공신 A는_B와_관련이있다
남이흥 진무공신 A는_B에_녹훈되었다
정충신 진무공신 A는_B에_녹훈되었다
남이흥 이괄의 난 A는_B를_진압하였다
정충신 이괄의 난 A는_B를_진압하였다
이괄 이괄의 난 A는_B의_주동자이다
이괄 인조반정 A는_B의_주동자이다
인조 인조반정 A는_B로인해_왕이되었다
광해군 인조반정 A는_B로인해_폐위되었다
이괄의 난 정묘호란 A는_B와_관련이있다
남이흥 남이흥 장군 일가 유품 A는_B와_관련이있다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