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학순례길, 당신이 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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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살아 있다. 용인 문학순례길 역시 망자(亡者)의 길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길이다. 우리는 그 길 위에서 약천 선생을 모시고 목월 선생을 만났으며, 육당과 영랑을 만나 박완서의 소설을 읽었다.


육당이 영랑을 만나 완서의 소설을 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