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혜진- 콘텐츠 제작 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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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주제, 대상 및 제작 목적

주제

조선왕조실록의 대를 이어준 전주사고, 사고가 있는 경기전

대상

전주에 오는 한국인 관광객

제작 목적

한옥마을 내에 있는 유적 중 전주사고에 중점을 두어 짧은 영상을 만들고자 한다. 현재 우리가 볼 수 있는 전주사고는 한옥마을에 있는 유적인 경기전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데 1991년에 복원된 건물로 건물 자체가 문화재로서 큰 의미를 가지고있지는 않다. 그럼에도 사고에 관한 영상을 만들고자 하는 이유는 건물 자체가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역사적 가치가 크기 때문이다. 임진왜란 당시에 전국에 있던 4개의 사고 중 유일하게 안에 있던 실록이 전화를 당하지 않았고 그로 인해 현재까지 조선왕조실록이 명맥을 이어올 수 있었다. 조선왕조실록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 되어있는 만큼 세계적으로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고 당연히 국가적으로도 중요한 유산이다. 전주사고는 이러한 유산이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게 해준 곳인데 모르는 사람이 훨씬 많고 사실 한옥마을 홍보를 할 때도 강조하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이 많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간단한 영상을 제작하여 한옥마을에 이런 곳도 있다 하고 알려주어 한명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사고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영상 제작의 목표이다. 영상에 사고를 소개하면서 기록물에 관해서도 간단하게 소개할 예정인데 이에 대해서도 몰랐던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하는 것이 목표이다. 영상을 보는 대상을 한옥마을에 가는 한국인 관광객으로 설정하여 우리나라 사람에게 우리나라 역사적 건물과 문화재를 소개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


자료 조사 계획

전주 한옥마을에 직접 방문하여 현재 사고의 모습과 주변 모습을 여러 각도에서 짧은 영상으로 촬영해온다. 영상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풍부한 내용을 담을 수 있고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최대한 많이 영상을 찍도록 한다. 가능하다면 과거의 사고 모습과 현재 재건된 건물을 비교해본다. 과거의 모습은 영상으로는 볼 수 없기 때문에 사진자료를 준비한다. 촬영해온 다양한 각도의 영상과 맞는 각도의 사진을 찾아본다. 또한 전주사고 안에 있던 기록물에 대해 설명을 해야 사고의 가치를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사고 안에 있던 기록물에 대해서도 조사한다. 원래는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고 있었지만 현재는 서울대 규장각으로 옮겨져 보관하고 있는데 그렇게 된 과정도 조사를 하면 보는 사람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전주사고 말고도 다른 사고에 관해서도 조사하여 내용에 포함할 수 있도록 한다. 사고는 조선시대가 얼마나 기록을 중요시했는지를 아주 잘 보여주고 있는 문화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 사고는 어디에 있는지, 무슨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인지에 대해 조사하고 영상에 담으면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한옥마을에서 촬영을 하는 것을 제외하면 영상은 거의 없고 다른 부분은 거의 사진을 이용하여 영상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보는 사람이 지루하게 느낄 수가 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든 영상을 아무도 보지 않으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조사한 자료들 가운데 최대한 보는 사람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선정하여 영상을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이렇게 자료를 선정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많은 자료를 모아야 할 것이다.


콘텐츠 제작 방법 및 계획

마인드맵

노드목록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 계획

우선 제작할 영상의 가장 큰 특징은 짧다는 것이다. 짧아야 만이 사람들이 쉽게 보려는 마음이 생길 것이다. 적지 않은 내용을 담고 있지만 간단하고 짧게 만들어서 접근성이 좋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영상의 내용은 먼저 한옥마을에 있는 전주사고에 대해 소개하며 보는 사람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한다. 다음으로 전주사고의 역사를 다루며 자연스럽게 어떻게 현재까지 이어져 왔는지를 소개한다. 다음으로는 사고가 무엇인지와 우리나라에 다른 사고들에 대해 소개한다. 또, 현재 전주사고가 보관하고 있던 기록물에 대한 내용도 포함하여 제작한다. 조선왕조실록에 관한 내용은 전주사고의 역사 부분에서 조금 설명을 하고 기록물에 관해 보여줄 때 자세히 보여주도록 한다. 당연히 사고와 기록물의 가치에 대해서도 보는 사람이 느끼게 할 수 있도록 한다. 제작할 때 생각해야 할 점은 영상으로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실물 영상이 많은 것도 아니기 때문에 정보를 짧은 자막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잘 요약하여 정리한다. 또한 사진을 영상으로 만들면 당연히 영상의 완성도도 떨어질 수 밖에 없고 보는 사람도 끝까지 보고 싶지 않을 수가 있기 때문에 자막 배열이나 배경 음악 등의 장치를 잘 활용하여 최대한 영상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때 영상 효과도 적절하게 쓰면 도움이 될 것이다.


기대효과

한옥마을에 관광만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에게 한국의 기록문화와 그 역사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다. 한옥마을은 국내 관광객도 많이 찾는 곳인만큼 한옥마을에서 색다르게 볼만한 것을 궁금해하는 한국인에게 전주사고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한옥마을이 꽤 넓은 편이고 사고가 밖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알고 가지 않으면 놓치기 쉬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구경을 하면서 재미도 느끼고 유적까지 보고 의미를 알게 되기까지 한다면 모르고 가는 것 보다 더 좋은 관광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짧은 영상만으로 의미 있게 구경할 만한 곳을 소개할 수 있고 그 안에 담긴 역사까지 소개할 수 있다. 또 사고가 위치하고 있는 곳이 경기전이다. 경기전에 대해서는 영상에서 다루지 않지만 사고에 관한 영상을 보고 찾아가려고 마음을 먹은 사람이라면 경기전에 대해서도 알게 될 것이고 방문하게 될 것이다. 한 곳의 유적을 소개하여 다른 곳에도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의 역사에서 특히 조선시대는 기록의 관리를 철저히 해왔고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높지만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기 때문에 길지 않은 영상으로 지루하지 않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한옥마을에 관광만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에게 한국의 기록문화와 그 역사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다. 한옥마을은 국내 관광객도 많이 찾는 곳인만큼 한옥마을에서 색다르게 볼만한 것을 궁금해하는 한국인에게 전주사고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한옥마을이 꽤 넓은 편이고 사고가 밖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알고 가지 않으면 놓치기 쉬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구경을 하면서 재미도 느끼고 유적까지 보고 의미를 알게 되기까지 한다면 모르고 가는 것 보다 더 좋은 관광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짧은 영상만으로 의미 있게 구경할 만한 곳을 소개할 수 있고 그 안에 담긴 역사까지 소개할 수 있다. 또 사고가 위치하고 있는 곳이 경기전이다. 경기전에 대해서는 영상에서 다루지 않지만 사고에 관한 영상을 보고 찾아가려고 마음을 먹은 사람이라면 경기전에 대해서도 알게 될 것이고 방문하게 될 것이다. 한 곳의 유적을 소개하여 다른 곳에도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의 역사에서 특히 조선시대는 기록의 관리를 철저히 해왔고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높지만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기 때문에 길지 않은 영상으로 지루하지 않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